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출신배경, 종교, 성별, 사회적 위치 및 장애의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며 아이들은 그들 스스로 및 더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으며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귀한 일꾼임을 기초로 합니다.
All children are precious beings with the potential to change society, regardless of background, religion, gender, or social position.